0.3 세 가지만, 인풋만, 개인화
엄편영어는 엄마가 편한 영어입니다.
엄편영어의 방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만 하자.
인풋만 하자.
개인화하자.
제가 남긴 세 가지는
모국어 독서, 영어 미디어, 학습서입니다.
모국어 독서로 이해하고 생각할 힘을 키웁니다.
영어 미디어로 원어민급 듣기를 만듭니다.
학습서로 모국어 문해력을 영어 문해력으로 전이시킵니다.
모국어 사고력
영어 사고력
미디어원어민급 듣기가
원어민급 말하기로
원어민급 말하기로
학습서모국어 문해력이
영어 문해력으로
영어 문해력으로
이 셋은 모두 인풋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말하기와 쓰기 연습을 더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인풋의 퀄리티만큼 아웃풋은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책과 영상을 준다고
모든 아이가 똑같이 받아들일까요?
아이마다 좋아하는 것도, 수준도, 속도도 다릅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를 개인화해야 합니다.
모국어 독서는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혼자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책을 읽어주는 것도 그 과정입니다.
미디어는 아이의 TV를 마련해주고
리모컨을 쥐여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영상을 스스로 고르게 합니다.
듣기를 통한 습득에는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중요합니다.
좋아하는 영어 영상을 마음 편하게 볼 때
더 잘 들리고 습득도 잘되기 때문입니다.
학습서는 공부입니다.
아이의 수준과 속도에 맞춰 가르쳐야 합니다.
제가 1:1 원어민 학습서 수업을 만든 이유도
학습서를 개인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부모님모국어 독서 · 환경
아이미디어 선택
선생님학습서 지도
이 세 가지에 집중하고,
각각을 우리 아이에게 맞추자는 것이 엄편영어입니다.